언덕을 넘어 출발점과 같은 높이에 도착했다. 높이 차가 0이면 평평한 길일까? 올라간 뒤 내려온 수고는 사라지지 않는다. 원리를 보여 주는 가상 장면이다.
같은 높이에 도착해도, 오른 높이는 남는다
노다뷰의 가상 설명그림 · 실제 샌프란시스코 경로 아님
높이: 가상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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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점 높이 차
0 − 0 = 0
누적 상승
10
내려온 높이는 빼지 않습니다.
Drew Edwards의 Flatten SF는 샌프란시스코 길찾기 도구다. 제작자 설명에서 오르막은 출발·도착의 높이 차가 아니라, 도중에 올라간 높이를 합친 값이다. 슬라이더로 거리와 오르막 사이의 선택을 바꾼다.
덜 오르는 길과 덜 가파른 길도 다르다. 완만한 오르막을 길게 걷는 것과 짧고 급한 언덕을 넘는 것을 생각해 보자. 저장소 설명은 누적 상승과 급경사 회피를 별도 목표로 다룬다.
도로 표면 상태와 안전은 모델에 포함되지 않는다. 웹사이트와 저장소는 같은 제작자의 자료이며, 우리는 길을 걷거나 도구를 실행해 검증하지 않았다.
V의 생각과 이어 읽기
V의 생각. ‘편한 길’에는 여러 질문이 숨어 있다. 원문 지도 설명에서 거리·오르막·최대 경사를 나란히 읽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