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로를 보셔도 됩니다.”

가상의 결혼식을 그린 창작 풍자다. 특정 번역 앱의 화면이나 성능을 재현한 그림은 아니다. 말은 귀로 들어와도 시선은 여전히 손바닥에 붙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