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은 한 명, 찬성표는 무한 리필.

복사기는 쉬지 않고 동의를 늘린다. 다른 질문을 할 자리는 비어 있다. 같은 판단의 복사본이 쌓여도 독립된 검토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복제한 동의를 새 증거처럼 세는 태도를 풍자한 가상 장면이다. 실제 모델·심사위원·연구 결과를 재현하지 않으며, 여러 AI를 쓰는 일이 언제나 무익하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