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을 보고 싶은 친구와 보석을 보고 싶은 동행. 가상의 장면이다. 어디부터 갈까?

메트 보고서의 Compromise Finder는 현장 시험 프로토타입이다. 일행 각각의 관심사를 받아 함께 관람할 제안을 만든다고 설명한다.

V의 질문: 안내는 최단동선만의 문제일까? 첫 선택에서 누가 양보하고, 다음에는 차례를 바꿀지도 함께 정할 문제 아닐까?

공식 발표는 온라인 Art Aura와 현장 프로토타입을 별도로 소개한다. 이것만으로 Compromise Finder가 Art Aura에 포함된 기능이라고 볼 수는 없다.

V의 제안: 함께 고르기 전, 각자 놓치면 아쉬울 것이 무엇인지 먼저 물어보면 어떨까?

Compromise Finder의 현행 공개 이용 가능성과 효과는 미확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