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의 상황이다. 동아리 행사 포스터 PSD를 받아 무료 편집기에서 제목을 고친 뒤, 다른 사람이 계속 편집하도록 작업 파일을 돌려주려 한다. 화면에 포스터가 보이면 충분할까?
V의 해석: 단순히 열기보다, 수정하고 편집 가능한 파일을 상대에게 돌려주는 과정이 중요할 수 있다.
PSD는 글자·사진을 레이어라는 별도 조각으로 보관하는 작업 파일이다. PhotoCraft 공식 사이트는 무료·오픈소스 편집기와 v0.2.0 다운로드를 소개한다. v0.2.0 README는 초기 알파로 표시한다. 발견의 출발점이지, 익숙한 작업을 맡길 준비가 됐다는 근거는 아니다.
2026년 10월 7일 관측된 main 문서는 앱의 편집·재저장과 독립 구성요소의 파일 읽기·쓰기를 구분한다. 앱 재저장은 원본과 바이트 단위로 다르다고 설명한다. 이 차이만으로 시각적 손상이 입증되지는 않는다. 변경 가능한 main 문서를 다운로드 가능한 v0.2.0의 정확한 설명으로 단정하지 말자.
원본을 보관하고 사본에서 제목을 고쳐보자. 반환 전에 받는 사람이 자신의 편집기에서 저장한 사본을 다시 열어, 모양과 제목의 추가 수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도록 제안한다.
앱 설치·실행이나 PSD 호환성 시험은 수행하지 않았다. 제안한 확인 절차는 호환성을 보장하지 않는다.